Busan
海女村更衣室(해녀촌 탈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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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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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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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rip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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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rip Teamfrom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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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한국에서 해녀들의 본고장은 제주도입니다. 50여년전, 제주 해녀들이 육지에서 일자리를 구하려는 남편을 따라 대거 이주해와 정착한 곳이 부산 영도입니다. 나이는 65세부터 85세까지로 평생 물질(해녀들이 잠수해서 해산물을 캐는 행위)을 해온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고 쉬는 곳이 해녀촌 탈의실입니다. 원래 이 곳은 해녀들이 즉석 좌판을 열어 해산물을 팔곤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지난 4월 (2016년 4월), 화물선이 좌초되면서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해 바다가 오염이 돼 더 이상 물질이 불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현재 좌초한 화물선 인양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 곳에서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해녀할머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Creatrip Teamfrom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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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절영해안산책로 초입에 위치해있습니다. 이 곳까지는 바다를 따라 산책로를 걷고, 해녀촌 탈의실을 지난 후 왼쪽에 있는 계단을 통해 위쪽 산책로로 이동합니다.
Creatrip Teamfrom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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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관광지가 아니니 쉬고 있는 할머니들에게 무례한 행동은 삼가주세요. (동의구하지 않고 사진 찍는 행위, 고성방가 행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