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는 어떻게 만날까!?(완성)
한국의 소개팅、 미팅、 즉석만남 문화소개
3 months ago
Kyuhee Han @creatripfromSeoul
Good place to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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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레죠、 한국의 남녀가 어떻게 만날까요?

일상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짝을 찾기도 하고、 누군가의 소개로 만나기도 하고、 즉석만남을 통해 인연을 이어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한국의 소개팅、미팅、즉석만남 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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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文化|한국남녀는 어떻게 만날까? :1. 소개팅



소개팅은 말 그대로 누군가의 소개로 남녀가 1:1로 만나게 되는 일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것!! 소개팅은 반드시 1:1로 만나게 된다는 것!!

한국에서는 미팅이나 즉석만남 보다 소개팅을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20~30대인 경우 보통 주위 지인들로부터 이성을 소개받게 되고 '소개팅'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30대 후반 40대가 넘어가는 경우에는 보통 가족이나 친척으로부터 소개받게 되고 '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요~ 

최근에는 소개팅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출시되면서 지인이나 가족이 아닌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이 나에게 맞는 이성을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내 사진과 스펙、선호하는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면 하루에 1~2명씩 이성을 소개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개팅은 대부분 서로의 사진을 확인하고 진행이되어요

'소개팅 할래?'라고 물어보면 10명중 9명은 '사진먼저 보여줘'라고 대답을 합니다


서로의 사진이 마음에 들면 이제 연락처를 교환하고 실제로 만나게 되는데!!

소개팅은 보통 점심이나 저녁과 같은 식사시간에 진행이됩니다.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식사후에 커피나 차를 마시며 마무리하는 것이 정석이에요

하지만!! 요즘에는 아예 오후 3~4시에 만나서 커피만 마시고 헤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서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으려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커피만 마시고 바로 헤어진다고 하네요  


만남에서 서로의 호감을 느꼈다면!! 에프터 신청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에프터신청을 한 후 3~4번의 만남 안에 고백을 하던지 그만만나던지 결정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소개팅 하고 5번이나 만났어!'라고 하면 대부분 '근데 아직 고백안했어? 아직 사귀기로 안했어?' 라는 반응이 오게 됩니다. 

호감이 있다면 시간끌지 않고 고백하는 것도 좋지만、오랫동안 천천히 알아가길 원하는 경우에 소개팅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ㅠ 

 


韓國文化|한국남녀는 어떻게 만날까? :2. 미팅


소개팅이 1:1로 만나는 거라면 미팅은 다:다로 만나게 됩니다.

한국에서 미팅이라고 하면 진중한 만남보다는 하루 재밌게 놀기위한 자리라는 인식이 보통입니다.

1:1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미팅에 임하게 되죠~


미팅의 경우에도 보통 만나기 전에 서로의 사진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3:3 미팅일 경우 3명 전부의 사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남녀 각 집단의 대표자! 흔히 주선자라고 부르는 사람의 사진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주선자의 사진이 괜찮으면 그 이외의 사람들을 사진은 확인하지 않고 미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서로 마음에 드는 경우 미팅을 진행하게 되는데、미팅 장소는 남자쪽에서 결정하고 알려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소개팅과 다르게 미팅은 대부분 저녁 8~9시쯤 진행이 되는데요!! 저녁식사 없이 바로 술을  마신다는 것!!


그리고 미팅이 진행됨과 동시에  눈치게임이 시작됩니다. 

누가 누구를 마음에 들어하는지、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이성을 내 옆에있는 친구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보니、내가 호감을 갖고 있는 이성과 연결되기가 쉽지 않아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쟁취한다'라는 말처럼、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미팅이 끝난 후 혼자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韓國文化|한국남녀는 어떻게 만날까? :3. 즉석만남


즉석만남 혹은 헌팅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길거리、카페、음식점、주점 등 장소가 어디든지, 내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즉석만님은 주로 남성들이 시도하는데 거절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주위사람들의 시선、창피함 등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야 즉석만남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서로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이성에게 다가가다 보니 거절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즉석만남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하는데、그게 쉽지가 않죠  


즉석만남은 클럽이나 술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에요

한국 강남、이태원 등 지역에는 즉석만남을 컨셉으로 하는 클럽이나 BAR가 많이 있습니다.

즉석만남을 위한 장소라는 인식이 있다보니、어렵지만 그래도 조금 더 편하게 이성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 


사실 즉석만남 이후 계속해서 연락하고 만남을 이어가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연락을 하더라도 연인보다는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외모만 보고 다가가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만의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즉석만남을 시도하는 이유는 혹시나 모르는 기대감、 그냥 하루 재밌게 놀고싶다는 생각、외로움을 달래기 위함 등이 있습니다.


한국 남녀는 어떻게 만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혹시 글에 대해 추가로 궁굼한 것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자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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